읽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교과와 주제를 넘나들며 비판적·창의적으로 읽어내는 힘을 길러주는 지도자를 양성합니다. 2033 서·논술형 개편이 요구하는 새로운 읽기 역량을, 현장에서 바로 가르칠 수 있도록 30강 6모듈로 설계했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와 교육부는 수능에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하고 전 과목을 절대평가로 전환하는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이 치를 2033학년도 대입부터 적용됩니다. 오지선다에 정답을 고르는 독해가 아니라, 여러 자료를 넘나들며 스스로 생각을 세우는 '융합적 읽기'가 핵심 역량이 됩니다. 지금이 이 변화를 가르칠 지도자를 준비할 시점입니다.
출처: 국가교육위원회·교육부 대입개편 논의 보도 (경인일보 2026, 한국일보 2026, 뉴스1 2026). 국교위는 2026년 10월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2028~2037)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30강을 통해 융합독서를 '설계하고 지도하고 평가하는' 전 과정을 손에 익힙니다.
융합독서지도자 과정은 펜타 문해력 5영역 중 독해·어휘·사고를 중심으로 설계되었습니다.
6모듈 × 5강 · 강별 학습목표·핵심내용·실습·평가로 구성